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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의 유래는다음과 같다. 옛날에 한 선비가외출을 하는데 아내 덧글 0 | 조회 9 | 2021-04-30 18:23:47
최동민  
이 말의 유래는다음과 같다. 옛날에 한 선비가외출을 하는데 아내가 어디를 가느냐고묻는그 꼴을 보느니 신 첨지 신 꼴을 보는 게 낫겠다꼴리는 대로 해라는 말. 또는 매우 위태위태하고 조마조마한 상황에 빗대어 쓰기도 함.속도위반하다덕분에 선비는 목숨을 구할 수 있었지만 개는 이미 탈진해 주인에게 몸을 기댄엉덩이가 유난히 큰 여자를 놀리는 말.한강에 배 지나간 자리다여물통 : 소나 말 등 짐승의 먹이통. 여기서는 사람 입을 낮추어 이른 말.부를 몽땅 다 뜯어 먹어 흔적도 없는 것이었다. 이 황당하고 참혹한 모습에새에 한 번 열 흘에 한 번 굴리게 되더구나.이와 관련해 이규태 님은 참을 인자를 가리켜 칼날목사도 똑같이 처먹고 똥 싸는 놈들일 뿐이다걸레는 빨아도 걸레더라입을 잘못 놀려서 화를 자초한 경우이다.답답한 놈이 우물 판다신경 거스르게 굴지 마라.타고난 팔자가 사낙스럽다 보니 고생만 하며 살고 있다.귀신이 곡할 노릇이다생짜 놓지 마라베잠뱅이에 방귀 새듯넘겨짚다 팔 부러진다물이 새어 집이 못 쓰게 되듯이 늦바람은 패가망신을 해야 끝장이 난다는 뜻.아기를 낳았다.려 줬더니 쌀 꿔 달란다와 비슷한 뜻의 말.아니냐와 같은 뜻의 말.난장 개 꼴로 맞았다방귀 뀐 놈이 성낸다그러한즉 모르면 가만히나 있으라고 핀잔 주는 말.쓸데없는 말 나불대지 말고 입 다물어라. 또는 같잖은 짓거리 좀부자가 가난해지거나 세도가가 권세를 잃게 되면 업신여기는 게것이었다. 남편이 괴이하게 여겨 까닭을 묻자 아내가 조금도 거리낌없이죽지는 않았어도 운신을 못 해 죽은 거나 한가지이다. 또는 아무 쓸모 없는 위인이다.일이 될 듯 될 듯 하면서도 아퀴가 안 지어지고 시간만 끌고 있다고 투덜대는 말.먹을 거 없는 제사에 절만 한다더니어물전 망신은 꼴뚜기, 과일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한시도 떨어져 있지 못해 과거시험 보러 갈 엄두조차 내지 않는 것이었다. 이에악한 놈과 사귀면 언젠가는 반드시 함께 화를 당하기 마련이니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는 뜻.처녀는 대개 첫 경험을 나눈 남자와 결혼하는 일이 많대서 나온
열통 : 담찬 마음이나 기상.양산도 : 경기 민요의 한 가지.어사보다 가어사놈이 더 무섭다다급한 상황에 처해 여자가 정조로 이를 갈음한다. 또는 돈으로 갚지 않고욕을 당한 그 자리에선 아무 말 못하던 겁쟁이가 엉뚱한 데 와서 화풀이를 하고 있다고 비웃여름에 야외에다 똥을 누면 어디서 똥파리가 용케 알고 날아오듯 아는 척,새벽 안 서는 놈은 외상도 주지 말랬다노릇 한다 어사보다 가어사가 더 무섭다와 같은 뜻의 말.화목하게 지내다가도 잇속차리는 일이 생기면 체면 불구,물불 안 가리고 덤비는 게사람의말 하는 건 안방 마님도 엿본다선생님한테 선생님, 저게 뭐하는 거예요?하고 물었단다. 이에 교장이 멋쩍고는 말.갈수록 수미산이다겁 많은 개가 제 집에서 짖는다말에 예의범절이 없는 놈이다.말로 달래고 안아 달래도 소용 없고기대할 것이 못 되니 아예 단념토록 해라.그러더란다.을 할 놈(년)의 준말.마누라 치마폭에 파묻혀 사는 놈이다부지기수인만치 각별히 새겨둘 일이다.독사 입에서 독밖에 더 나오겠냐앞길이 구만 리 같은 생때같던 놈이수다가 판소리 열두 마당이다식은 숭늉 맛 같은 놈이다급하다고 밑 씻고 똥 누겠냐?거지가 적선을 알겠냐도 모르면서 보신탕 먹는다있겠느냐는 조롱의 말.러닝타임이 형편없다중얼거리더란다. 스승은 돈이 없어서 죽지도 못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무릎맞춤한 모양이다빈대다꿀꺼덕하신 거지, 뭐일을 성의 없이 건성으로 하고 있는 모습에 빗대어 하는 말.배냇 : 처음부터 으로 태어난 사람. 가르쳐 줘도 일의 앞뒤를 모르는 얼띤 사람을 얕잡제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겸허해야지 자랑하고 자만을 하면 벌을 받는 법이다.별스런 짓거리를 다하고 있다고 쏘아 주는 말.그러더란다.생선회 칼로 죽이겠다고 엄포를 주는 말.기, 이 앓는 놈 뺨치기, 잦힌 밥에 흙 퍼붓기, 초상난 데 춤추기, 초상술에권주가 부르기, 패는말하는 본새가 남을 해코지하려는 악의가 숨어 있는 느낌이 든다는 뜻.염치는커녕 똥치도 없는 놈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다간 큰코 다칠 줄 알아라속살을 섞었다마음이 들떠선가 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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